2023년도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발급이 5월 9일부터 시작됐다.
여성농업인 생생카드는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여성 농업인에게 건강과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남원시가 개인당 13만원을 지원한다. (자부담 2만원 포함 총 15만원)
대상은 6,160명으로 실제 영농에 종사하면서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여성농업인다.
카드는 신청지역 농협에서 발급받는다.
카드는 의료기관 및 유흥, 사행성 관련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만 75세미만 여성농업인 중에서 신청이 누락된 농가는 5월 1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추가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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