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의 책 읽기 문화 확산과 독서 흥미 고취를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부, 청소년부, 일반부로 나눠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
대상도서는 초등부 ‘둥실이네 떡집’(김리리, 비룡소), 청소년부 ‘훌훌’(문경민, 문학동네), 일반부 ‘밝은 밤’(최은영, 문학동네) 이다.
참가신청서와 독후감 서식은 남원시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발송하거나 도서관으로 방문접수 하면 된다.
원고 분량은 초등부 A4용지 기준 1~2매, 청소년부는 2~3매, 일반부는 3~4매이다.
독후감은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우수(1), 우수(2), 장려(2) 등 5명씩 총 15명을 선정하고 남원시장상과 상품(남원사랑상품권)을 수여한다.
심사결과는 7월 중 시 홈페이지 게시하고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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