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3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가 4일부터 8일간 향교동 소재 솦볼링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남녀실업팀 25팀 30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회는 8일간 남녀 개인전, 2인전, 3인전, 그리고 10일부터 11일까지는 마스터즈 및 5인조 경기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5인조 4강(결승)과 마스터즈 경기는 SBS SPORTS-TV 채널을 통해 생중계돼 전문 선수들의 화려한 기술을 안방에서도 시청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남원시체육회는 이번 대회 유치로 문체부 국민여행조사 기준 2억1,600여만원의 지역경제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