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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체육회가 운영하고 있는 생활체육 광장사업이 시민들에게 호응이 높다.
체육회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체력 및 건강증진 도모하기 위해 1월부터 12월까지 광장 7개소에서 생활체육 광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장사업은 전문 강사가 직접 생활체조와 국학기공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여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즐겁고 활기찬 시간으로 꾸며 갈수록 호응을 얻고 있다.
광장사업은 남원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전(5시30분∼6시30분)에는 남초광장, 용성광장, 만인광장, 사랑의광장, 분수대광장, 왕정광장에서, 저녁(8시∼9시)에는 도통광장에서 진행된다.
류흥성 남원시체육회장은 “광장사업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의 활력과 더불어 건강을 지키길 바라며, 더 많은 시민들이 광장사업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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