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거점스포츠클럽 복싱 이원형 선수와 김도연 선수가 각각 전국소년체전, 전국체육대회 대표 선수로 선발됐다.
남원시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일간 전북체육고등학교에서 열린 제52회 전국소년체전 최종선발전 및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2차 선발전에 남원거점스포츠클럽 소속 엘리트 복싱선수 5명(고등부 2명, 중등부 2명, 일반부 1명)이 참가해 중등부 –54kg 이원형 선수가 1위, -42kg 조승빈 선수가 2위를 차지했다.
또 고등부 –64kg 이재진 선수가 2위, -81kg 김태완 선수가 2위를 기록했으며, 일반부에서는 –56kg 김도연 선수가 1위를 차지해 최종적으로 전국소년체전에 이원형 선수, 전국체육대회에 김도연 선수가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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