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남원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앞당겨 추진

남원시는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2차 시행을 4월 17일로 앞당기기로 했다.

시는 또 국내 자동차 업체들과 협력해 전기자동차 구매 및 충전 인프라 구축에 다양한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시는 먼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올해 중 민간사업자와 업무협약을 맺어 107기의 충전기를 확충할 방침이다.

지원대상은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남원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의 시민으로, 출고·등록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한다.

전기 승용차(38대) 구매보조금은 보급 차종에 따라 최대 1,38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고, 전기 화물차(98대)는 최대 2,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회복과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위해 전기차 보급사업을 앞당겨 추진하기로 했다”며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과 미래 세대 건강권 확보를 위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21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