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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이 ‘라라라 유스 잼버리’ 청소년 클린 캠핑을 진행해 청소년들의 캠핑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라라라 유스 잼버리는 올해 8월 부안군에서 개최되는 ‘2023 새만금 세계 잼버리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으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 4월 1일 진행한 첫 프로그램에서는 새만금 세계 잼버리대회 홍보와 안내, 캠핑 장비를 설치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광한루원과 예촌 주변 쓰레기를 청소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 서대현 관장은 “전라북도에서 전 세계적인 청소년 야영 축제가 개최되는 것을 환영하고,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남원시 청소년들과 함께 적극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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