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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한루 정문에 설치된 포토존이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30일 남원시 시설사업소(소장 심만섭)는 광한루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추억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남원을 상징하는 광한루에 춘향과 이도령의 토피어리를 실물크기로 제작하고 화단 모양을 사랑의 도시 남원을 의미하는 하트모양으로 조성했다. 한복의상을 입은 토피어리 주변에는 봄향기가 가득한 페츄니아, 메리골드, 베고니아 등 봄꽃 1,500여 본과 관목류를 심어 광한루 풍경과 조화를 이뤄 한폭의 산수화를 연상케 한다.
광한루 정문에 조성된 포토존의 독특한 분위기에 어린 아이부터 어른 등 이곳을 찾은 사람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남원시 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춘향과 이도령이 반갑게 맞이하는 광환루원에 연인과 가족, 친구 등과 함께 오셔서 춘향과 이도령의 사랑도 느껴보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설사업소에서는 이번에 조성한 봄맞이 포토존은 오는 6월까지 운영하고 가을 관광철에는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 /남원뉴스=변준호 기자
30일 남원시 시설사업소(소장 심만섭)는 광한루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추억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남원을 상징하는 광한루에 춘향과 이도령의 토피어리를 실물크기로 제작하고 화단 모양을 사랑의 도시 남원을 의미하는 하트모양으로 조성했다. 한복의상을 입은 토피어리 주변에는 봄향기가 가득한 페츄니아, 메리골드, 베고니아 등 봄꽃 1,500여 본과 관목류를 심어 광한루 풍경과 조화를 이뤄 한폭의 산수화를 연상케 한다.
광한루 정문에 조성된 포토존의 독특한 분위기에 어린 아이부터 어른 등 이곳을 찾은 사람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남원시 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춘향과 이도령이 반갑게 맞이하는 광환루원에 연인과 가족, 친구 등과 함께 오셔서 춘향과 이도령의 사랑도 느껴보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설사업소에서는 이번에 조성한 봄맞이 포토존은 오는 6월까지 운영하고 가을 관광철에는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 /남원뉴스=변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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