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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남원향우들의 남다른 고향사랑재인천남원향우회, 이훈 재경산동면향우회장, (유)전북가설 윤영권 대표

 

재인천남원향우회,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에 힘 보태

재인천남원향우회(회장 이협)가 남원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두 팔을 걷기로 했다.

향우회는 9일 인천 한 식당에서 월례모임을 갖고 남원발전에 기여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회원들이 적극 동참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이날 이협 회장은 솔선수범해 기부금을 쾌척, 남다른 고향사랑을 실천했다.

이협 회장은 “고향사랑을 기부의 방법으로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타지에 생활하는 향우들 누구 하나 고향을 생각하지 않는 이가 없어, 앞으로 기부행렬이 쭉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이훈 재경산동면향우회장,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이훈 재경산동향우회장이 7일 남원시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쾌척했다.

이 회장은 매년 생활이 어려운 고향 주민들을 위해 돼지고기를 기부하고 모교 장학금 지원 등 고향사랑 실천이 남다른 향우다.

이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후 생각만 갖고 있다 이번에 좋은 기회를 얻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내 고향 남원발전에 씨앗 하나를 뿌릴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좋은 열매가 맺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유)전북가설 윤영권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유)전북가설 윤영권 대표가 3일 남원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남원시 주생면이 고향인 윤 대표는 전주에서 건축자재 제조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출향 기업인으로, 3일 남원시를 방문해 직접 기부금을 전달하고 남다른 고향사랑도 함께 전했다.

윤 대표는 “고향 남원은 언제든 달려가고 싶은 곳이자 무엇이든 내주고 싶은 마음의 요람”이라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잘 정착되길 바라며, 모금이 꾸준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남원을 알리는 홍보맨이 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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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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