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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행정동우회가 지난달 27일 춘향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1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했다.
신임 회장에는 이광우씨가 선출됐다.
부회장은 정경수, 박진기, 황의송, 성재경, 최상근, 이수주, 박용섭, 양규상, 이종규, 노인환, 이사는 김천수, 한호명, 조래황, 윤재준, 감사는 양원석, 서원교, 사무총장은 김판술씨가 선임됐다.
신임 이광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회원님들과 함께 행정동우회를 더욱활성화시켜 후배들이 이어갈 수있도록하고, 지역사회에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모범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동우회는 남원시 퇴직공무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20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경노당, 산악회, 시민을대상으로 컴퓨터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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