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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일 2023년도 1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규 사업을 포함한 11개 주요사업을 선정했다.
또 신규 위원으로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협의체가 선정한 주요사업은 △뽀송뽀송 산내愛 빨래방, △산내愛 함께하는 기부문화 프로젝트, △산내愛 삼계탕으로 삼복더위 거뜬~!, △지리산 품안愛 따뜻한 난방유 드려유 등 4개 지속사업과 △희망우체통, △함께해요 생신밥상 차려드림, △지리산반달곰 구석구석 방문단, △ 나누면 기쁨 두배! 누이좋고 매부좋고!!, △기부릴레이 행복나누고 기쁨더하고 등 5개 신규 사업이다.
△기운차림 밑반찬으로 행복 더하기, △지리산 품안愛 꿈과 희망 램프의 요정 등 2개 사업은 보완사업으로 선정됐다.
협의체 양재웅 민간위원장은 “지난 상반기까지는 코로나로 인해 협의체 활동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적극적인 활동이 가능해짐에 따라 더욱 더 소통하고 협력해서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살기 좋은 산내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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