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산면 농악단(단장 김한수)이 6일 성금 100만원을 남원시에 기탁했다.
성금은 대산면 농악단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추진한 지신밟기 행사 수익금 중 일부로, 단원들의 뜻을 모아 불우이웃을 돕는데 쾌척했다.
농악단은 이밖에도 지신밟기를 통해 모인 쌀 150kg으로 떡을 만들어 대산면 관내 노인회관에 전달, 훈훈하고 온정넘치는 대보름를 보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단여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