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왕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저소득 독거노인 40가구에 전기장판을 지원했다.
협의체는 난방지원 대책으로 사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 협의체위원 및 통장 등 민간 복지 인적자원을 활용해 대상자를 추천받아 최종 40가구를 선정했다.
협의체는 전기장판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이 “예년보다 날씨가 춥고 가스와 기름 값이 올라 난방을 제대로 할 수 없었는데, 전기장판으로 난방을 할 수 있게 돼 안심이 된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왔다고 밝혔다.
양병오 왕정동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자원의 체계적인 연계 제공으로 맞춤형복지서비스를 강화해 나아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