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2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전라북도가 실시한 ‘2022년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에서 기업 애로사항 해소와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규제 혁신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한 결과 2년 연속 우수 시로 선정됐다.
또 포상으로 인센티브 1,500만원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그동안 기업애로해소 전담창구 설치 및 현장기동반, 기업후견인제 운영, 기업과 근로자를 위한 시책 발굴과 규제개선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한경개선, 기업경쟁력 강화 및 근로자 복지지원 등 실질적 도움이 되는 시책들을 지속 발굴해 남원이 기업하기 좋은 일등도시로 발돋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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