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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양재웅)는 9일 산내면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후원을 약속한 착한가게 5·6호, 착한가정 2·3호에 현판 및 인증패 전달했다.
착한가게 5·6호는 폭포가든(대표 오태수)과 지리산주유소(대표 정우용)이며, 착한가정 2·3호는 최종식·양미애 부부, 배윤성·김미숙 부부 가정이다.
양재웅 위원장은 “우리 산내면 복지를 위해 나눔 캠페인에 동참 해 주신 후원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더 따뜻하고 행복한 산내면이 되도록 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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