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입지자들 선거 채비 분주1:1구도 많고 출마예정자 20명 안팎, 남원농협·산림조합은 경쟁 치열

오는 3월 8일 치러지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관내 각 조합마다 입지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다.

각 조합 내 관계자들과 주변인들의 말을 종합하면, 현재 조합장 출마예정자들은 모두 20명 안팎이다.

 

 △남원농협은 박기열 현 조합장, 강성철 전 감사, 김경열 전 본부장, 김승곤 전 이사, 하대식 전 이사 등 5명의 입지자가 출마를 공식화하고 있다. 조합원은 7,400여명이며, 현 조합장은 3선에 도전중이다.

 

 

 

 

 

△남원축협은 박상태 전 상무와 한경석 대율농장 대표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조합원은 1,170여명으로, 현 강병무 조합장이 이번에 다선으로 퇴진하면서 선거구도가 신진세력으로 짜인 형세다.

 

 

 

 

 

△남원원협은 현 김용현 조합장 외에 이렇다 할 후보군이 없는 상태다.

현 조합장이 2020년 재선거로 당선돼 재임기간이 짧은 탓에 아직 경쟁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다. 조합원은 1,151명이다.

 

 

 

 

 

△전북지리산낙협은 현 이안기 조합장과 김재욱 현 이사가 1:1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이 조합장은 3선에 도전하고 있으며, 김 이사는 주변에 출마를 공식화하고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관할지는 남원·무주·진안·장수·순창·완주 등 6개 지역으로 조합원은 205명이다.

 

 

 

 

 

△춘향골농협은 김영규 현 이사와 양규상 전 남원시국장이 격돌하고 있다.

현 임승규 조합장이 출마를 접으면서 선거판세가 양자구도로 좁혀진 상태다. 관할구역은 수지·송동·주생·금지·대강 5개 지역으로 조합원은 3,547명이다.

 

 

 

 

 

△운봉농협은 서영교 현 조합장과 서흥석 전 이사가 맞붙고 있다. 서 조합장이 3선에 도전하고 있는 때라 선거판도가 만만치 않다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다. 관할구역은 남원시 전역으로 조합원은 1,613명이다.

 

 

 

 

 

△지리산농협은 정대환 현 조합장과 김병수 전 아영농협 조합장이 대결하고 있다. 정 조합장이 초선인데다 현역이라는 프리미엄이 붙어 있어 판세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관할지역은 인월·아영·산내로 조합원은 2,600여명이다.

 

 

 

 

 

 

△남원산림조합은 허윤영 전 대강면 조경수영농조합 대표이사, 임면택 전 과장, 오윤수 현 감사, 정양환 전 한국임업후계자전라북도지회장이 입지를 다지고 있다.

산림조합은 최근 불미스러운 일로 윤영창 조합장이 사직하면서 선거가 한층 더 치열해지고 있다. 조합원은 2,429명이다.

조합장선거는 2월 21일∼22일 후보자등록과 함께 공식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가 3월 8일 투표로 마무리 된다.

 

*바로잡습니다.

남원뉴스 136호 1면 조합장선거 기사에서

산림조합 허윤영 입지자 경력이 본문에서 '전 이사'로 잘못 표기(오타)돼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는 '전 대강면 조경수영농조합 대표이사'로 바로잡습니다.

또한 정양환 입지자 이름이 '정양완'으로 잘못 표기(오타)돼 '정양환'으로 바로잡습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31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