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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회 한명숙 의원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소상공인연합회 주최 ‘2022 초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원 부문 목민감사패를 수상했다.
소상공인들의 권익보호와 각종 현안해결 및 제도마련 등의 노력을 기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초정대상 시상식은 12월 22일 서울 63빌딩 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3선 시의원인 한명숙 의원은 그동안 소상공인연합회와 수시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건전한 육성·발전에 기여해 왔다.
한 의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소상공인연합회 목민감사패를 받으니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 위해 시의원으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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