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전라북도 주관 2022년도 지적·토지정보 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5개 분야 10개 항목의 업무추진 실적, 우수·수범사례 등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남원시는 모든 평가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지적측량기준점 일제정비를 통한 지적측량 공신력 제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지가관리, 시민편익의 지적재조사 사업추진 등 효율성과 전문성을 갖춘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기존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창의적인 시책을 발굴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신속·정확한 행정서비스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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