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2022년 제3회 적극행정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하반기 적극행정 사례 10건을 심사해 이중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선발된 적극행정 공무원들은 청년들을 위한 새로운 정책 발굴, 청소년·아동복지증진, 일자리창출, 농촌 환경개선을 위한 공모사업 선정 등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이다.
최우수 사례는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유도하고 생활안정 도모를 위해 월세거주 청년들에게 주거비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책을 추진한 기획실 최선영 담당이 선정됐다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위원장인 하태욱 부시장은 “남원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하고 신뢰받는 시정이미지를 확립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을 도모해 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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