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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면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난방 취약계층 7가구에 난방용 등유 200리터씩 총 1,400리터(20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대산면은 1일 1가구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상담과 함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고,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 추진으로 독거어르신 밑반찬 지원, 에너지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매년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난방유 및 난방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류창 대산면장은 “에너지 복지실현을 통해 관내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주민들이 모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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