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원시는 남원다움관을 확장해 근현대역사체험지구 ‘남원레코드테크’를 조성한다.
시에 따르면 총사업비 69억원을 투입해 기존의 남원다움관을 3개동으로 신·개축해 차세대 기술을 융합한 복합콘텐츠관을 2026년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각각의 콘텐츠는 남원역사와 기록보존 통합아카이브인 ‘기억동’, 지역기록을 기반으로 한 융․복합기술의 실내형콘텐츠 ‘체험동’, 남원역사와 이야기를 다양한 매체로 즐기며 휴식할 수 있는 ‘시민동’으로 구성된다.
시는 또 팝업스토어 ‘남원잇-다’를 설치해 기존 광한루원 경외상가의 남원 특산품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인스타그래머블 굿즈(Goods)를 판매, 관광객의 필수 쇼핑 코스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남원레코드테크 조성을 통해 남원역사와 전통을 차세대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로 재창조하고 테마로 묶어 전통과 첨단이 어우러진 글로벌 아트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