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영곤)가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9일 금지면문화누리센터에서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협의체 회원들과 금지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이날 직접 70여포기의 김장을 담그고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총 2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보살핌도 병행했다.
특히, 이번 김장봉사에는 해표식품영농조합 강성균 대표가 고춧가루 60근 후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협의체 회원들은 “이번 김장봉사가 지역의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마음으로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민엽 금지면장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를 해주신 금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과 후원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금지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