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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과면은 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덕과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마을 이장들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고 14일부터 15일까지 관내 경로당과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140세대를 방문해 전기, 가스시설 등 동절기 위험 요소를 사전점검 했다.
또 겨울철 온열기구 안전 사용법과 화재 예방법을 설명하고 난방이 열악한 가구에는 한파주의보 발령 시 경로당을 이용할 것을 안내했다.
안동준 덕과면장은 “겨울철 각종 안전사고에 노출될 위험성이 높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안전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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