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국노래자랑이 6년만에 남원을 찾아온다.
전국노래자랑 ‘남원시편’의 결선 및 방송녹화는 10월 8일 오후 2시 광한루원 앞 승월교 아래 요천둔치에서 진행된다.
이번 방송은 10월 7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제30회 흥부제와 연계해 개최된다.
예심은 10월 6일 오후 1시부터 춘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이날 방송에 출연할 15명(팀)을 최종선발 한다.
예심 신청은 남원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9월 19일부터 9월 29일까지 전자우편(sdm1426@korea.kr)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남원시청 관광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본선에서는 MC김신영의 진행으로 15명(팀)의 본선진출자가 열띤 경쟁을 벌이며, 초대가수로 송대관, 김혜연, 강진, 소명, 마이진이 출연한다.
전국노래자랑 남원시편은 1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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