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태풍 ‘힌남노’ 피해복구성금 포항시의회 전달신속한 피해복구로 포항시민들의 조속한 일상회복 기원

 

남원시의회는 태풍 ‘힌남노’ 피해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포항시민들에게 응원의 손길을 보냈다.

전평기 의장과 오동환 운영위원장, 윤지홍 의원, 이숙자 의원은 23일 포항시의회를 방문해 백인규 의장에게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번 성금은 태풍 ‘힌남노’로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포항시민들의 아픔을 함께하고자 남원시의회 16명 전원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했다.

시의원들은 남원시가 2020년 집중호우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었던 경험이 있었던 만큼 포항시 상황에 공감, 선의의 뜻을 함께 모았으며 자매결연 등 기존의 공식적인 교류활동이 없었지만 지역과 당적을 떠나 주민의 대표로서 적극 연대할 뜻을 밝혔다.

전평기 의장은 “아픈 속은 아파본 사람이 알고,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은 신속한 피해복구라는 점을 잘 알기 때문에 미약하나마 도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뜻을 모았다”며 “포항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61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