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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서장 박정관) 강력계 양상철 경사가 3년 동안 해결한 형사사건이 초인적인 힘이 뒷받침된, 경이로운 기록에 모두 놀라고 있다.
25일 특별 승진된 양 경사는 지난 2005년 경찰에 입교해 9년 만에 경사로 승진하는 영예를 안왔다.
양 경사는 지난 3년 동안 형사사범 322건에 218명 검거하며 범인 검거에 독보적인 색깔을 보였다.
남원서 서장실에서 행해진 특별승진 임용식엔 경찰서장, 각 과장, 동료경찰관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승진한 양 경사를 축하했다. /남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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