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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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남원시지회(회장 윤기한)는 22일 오전 07시 30분부터 남원시 향교동 농협오거리 주변에서 관내 새마을지도자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전력부족 피해 예방을 위한 ‘범국민 100W 줄이기 실천운동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캠페인은 ‘냉방기 사용 줄이기’, ‘쿨맵시로 시원한 여름나기’, ‘플러그 뽑기?멀티탭 사용으로 대기전력 줄이기’, ‘점심시간 조명 소등?컴퓨터 끄기’, ‘4층 이하 엘리베이터 사용 줄이기’ 등의 에너지 절약 실천에 대한 내용으로 펼쳐졌다.
남원시지회 130여명의 회원들은 홍보용 어깨띠를 착용하고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출근길 시민들을 상대로 절전실천 홍보용 손부채를 나줘 주면서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더위에 올여름 전력 수급에도 심각한 문제가 발생될 것이라며 전력소모가 많은 1417(오후2시~오후5시) 피크시간대 전기 덜 쓰기 운동을 적극 실천하여 여름철 전력난 피해를 예방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새마을운동 남원시지회 윤기한 회장은 올 여름 전력난 피해 예방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새마을단체가 선두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며 에너지절약 문화정착을 위해서는 범 국민 공감대 조성이 필요하며 시민 모두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063)620-6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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