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코로나 확진자 격리의무 7일 유지

코로나 확진자 격리의무 7일이 그대로 유지된다.

남원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6월 17일 감염병위기관리전문위원회 자문을 거쳐 격리의무 7일을 유지하고 4주 후 재평가하기로 결정했으나 전환기준이 불충분하고 변이 바이러스 등에 따른 유행 증가세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확진자 ‘격리 의무 7일’을 유지하기로 했다.

정부의 계획은 격리의무 전환지표가 지속 악화될 가능성이 높은 점을 고려해 4주 단위의 주기적인 격리의무 조정 여부 평가를 잠정 중단하고 안정화 시까지 유지해 유행 규모·정점 시기 및 전환기준 달성 정도 등을 지속 모니터링 하고 격리의무 조정 여부를 재논의 하겠다는 방침이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43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2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