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지원과 예방의약 제공>
남원시보건소 (소장:최태성)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관내 응급 의료기관 남원의료원, 남원병원 중심으로「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9월까지 구축하여 온열질환자 발생을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 폭염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폭염이 집중되는 낮 시간대(12시~17시)에는 장시간 야외활동이나 작업을 자제하는 한편, 불가피한 경우에는 평소보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을 병행하여야 한다.
특히, 고령자와 독거노인, 야외근로자 및 만성질환자(고혈압, 당뇨 등), 어린이는 폭염에 더욱 취약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하고 과도한 음주는 탈수 유발 및 체온조절 충주의 기능을 둔화시킬 수 있으므로 삼가해야 한다
특히 ,고령 및 밭일 등의 외부 활동시 폭염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사망 사고 등이 발생 우려되므로 햇볕이 뜨거운 한낮에는 가급적 장기간 야외활동은 가급적 피하고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경련 등 이상 증상을 느낄 경우 즉시 응급실을 내원하여 치료를 받아야 한다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는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므로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등 건강수칙준수를 거듭 당부하였다. 아울러, 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 갑작스러운 무더위에는 젊은층이나 건강한분들도 과도한 장시간 폭염에 노출될 경우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평소보다 물을 충분하게 섭취하고 한낮에는 장시간 야외할동이나 작업을 가급적 자제하도록 당부하고 있다. /063)620-7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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