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질병관리청, 원숭이 두창 제2급 감염병 지정

질병관리청이 지난 8일부터 원숭이 두창을 제2급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감시·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원숭이두창은 현재까지 국내 감염사례는 없지만 지난 7일 기준 해외 37개국에서 1,000명 이상이 확진되는 등 감염 의심 사례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

숭이두창은 주로 감염자 특유의 피부병변을 통해 퍼지며, 감염환자의 혈액 또는 채액(타액, 소변, 구토물 등)등이 피부 상처 또는 점막을 통해 직접 접촉으로 감염되거나 환자의 성 접촉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

남원시보건소는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해외 감염병의 국내 유입 가능성이 높아가고 있다”며 “발생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및 개인위생수칙 준수, 해외 귀국 후 3주 이내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보건소로 우선 연락할 것”을 당부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12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