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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과면이 홀로어르신 ‘사랑의 생일상 찾아주기’ 사업을 실시해 복지공동체 형성에 노력하고 있다.
덕과면은 최근 홀로어르신 사랑의 생일상 찾아주기 사업을 안건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6일과 27일 2회에 걸쳐 생일상 찾아주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덕과면 지역사회보장협체는 민간위원장, 공동위원장, 덕과면장, 맞춤형 복지팀이 함께 동행한 가운데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준비한 생일 케이크와 과일 등으로 생일상을 차려드리고 말벗을 하며 위문의 시간을 가졌다.
덕과면은 올해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70세 이상 저소득 홀로어르신 15명에게 생일상을 차려 드릴 계획이다.
협의체 김부식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생일상 차려드리기가 선한 영향력이 되어 덕과면 어르신들의 행복과 정서적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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