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는 음식점 시설개선을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음식점 이용객 편의 증진과 쾌적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3월 23일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 중 40여개 업소를 모집해 입식테이블 교체비용 70%(최대 350만원)를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음식점 중 입식테이블 교체 포함 시설 개선을 희망하는 업소로, 위생등급제. 모범업소 및 나트륨 줄이기, 안심식당 등 시책사업 참여업소를 우선 선정한다.
제한 대상은 입식테이블 기설치 업소, 소주방‧호프 등 주점형태 음식점,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고 1년이 경과하지 않은 업소 등이다.
신청 희망자는 남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신청서와 제출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3월 23일까지 남원시보건소 건강생활과(620-7931~7934)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남원시지부( 625-4442)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남원시는 2020년도부터 음식점 시설개선지원사업을 추진, 모두 81개소의 음식점에 입식테이블 교체 비용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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