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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규 남원청년문화희망포럼 이사장이 11일 오후 2시 정부 서울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가균형발전위 정책기획·평가 전문위원회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균형발전정책과 5개년 계획추진 동향’과 ‘국가균형발전정책의 심화를 위한 과제’를 주제로 열렸다.
김 이사장은 이날 회의를 통해 서남대 폐교와 남원의 쇠락에 대해 설명하고, 지방소멸을 이겨낼 수 있는 있는 행정적, 제도적 방안 마련과 대학주도성장이 지역 간의 불균형을 해소, 균형발전을 이루는 가장 가성비가 좋은 대안이라는 의견을 적극 피력했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전북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95년도부터 서남대에서 법학과 교수로 학생을 지도해 왔다.
현재는 남원미래연합병원 이사장과 남원청년문화희망포럼 공동이사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국가균형발전위 정책기획·평가 전문위원으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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