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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교육부 ‘기존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시민의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7월 16일(수)부터 10월까지 약 3개월간 남원시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한다.
작년에 이어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기존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분야에 공모하여 국비 32,788천원을 확보, 로컬 협동조합, 직업상담사(2급), 지역 혁신리더, 감정치유 지도사 양성과정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시민의 많은 관심으로 159명의 수강생이 등록을 마쳤고 특히, 국가공인 직업상담사(2급)와 감정치유 지도사 양성과정은 정원을 훨씬 웃도는 수강 신청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대학교수 및 전문 강사 12명이 강사로 구성되어 보다 심층적이고 전문적인 강의로 수강생들이 교육 수료 후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시 평생교육 관계자는 “꾸준히 교육을 받아서 많은 수강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하길 바란다”며, “자격증 취득 후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남원시청 제공]
남원시청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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