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월면 기관장협의회가 소속 회원 15명이 십시일반 모은 100만원을 지난달 28일 ‘희망2022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기탁했다.
협의회는 지난해에도 성금을 기탁해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눴다.
협의회 이은주 회장(인월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성금이 추운 겨울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사랑과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