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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도통동에서 훈훈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도통동에 따르면 지난달 27일과 28일 매월건강랜드(대표 공영기)에서 현금 280만원, 채움(대표 조은영)에서 현금 50만원, 식정은혜교회(목사 이윤순)에서 현금 1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이에 앞선 24일에는 마트타운(대표 김경주)에서 라면 50박스를 기탁했으며, 17일에는 도통동 자율방범대가 두유와 각티슈 각 40세트(100만원 상당), 부림석재(대표 정형국)가 현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기부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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