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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제일고등학교(교장 김한태) 조리과 학생들이 6일 노암동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밀키트와 도시락을 선물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특성화고 중소기업인력양성사업 및 직업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조리과 학생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 나눔을 실천하고, 어르신 공경과 부모님께 효도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일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어르신 공경과 효행하는 마음을 일깨우기 위해 매년 1회 이상 도시락 나눔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제일고등학교는 중소기업인력양성사업, 명장육성사업, 직업역량강화사업, 군(軍)특성화사업 등 9개 사업에 3억7,700만원의 사업비를 외부로부터 지원받아 학생들의 학업향상과 능력배양에 노력하고 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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