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원 지리산 뱀사골이 ‘친환경 추전 여행지’로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와 전국관광기관협의회는 최근 전국 관광여행지를 △탄소중립 실천 여행지, △친환경 가치 확산 여행지, △친환경 생태체험 여행지로 구분해 전국 31곳을 친환경 추천 여행지로 선정했다.
남원 지리산 뱀사골은 ‘탄소중립 실천 여행지’로 추천됐다.
지리산 뱀사골은 지리산 반야봉에서 반선까지 산의 북사면을 흘러내리는 곳에 위치한 14km 계곡으로, 지리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여러 골짜기들 중 가장 계곡미가 뛰어난 골짜기로 꼽힌다.
특히, 뱀사골 계곡을 따라 걷는 트레킹 코스와 상단부 끝에 위치한 와운마을 천년송(천연기념물 424호)은 탐방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지리산국립공원은 탄소중립을 향한 1%의 도전, 물티슈NO! 손수건YES~탄소중립OK, 탄소중립 쓰레킹 이벤트, 탄소중립 지킴이 양성 등 지리산을 친환경 여행지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특화프로그램을 운영, 또는 계획하고 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