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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생활문화예술동호회에서는 오는 7월 19일 오후 7시 30분에 사랑의 광장에서 춘향춤 페스티벌(춤을 즐기다)을 개최한다. 전북지역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무용분과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역교류 행사로 개최한 춘향 춤 페스티벌은 9개팀이 참가하여 경연을 벌일 예정이다.
한국무용, 방송댄스, 발레 등 다양한 장르의 춤 솜씨를 보여 줄 춘향춤 페스티벌은 6개시군(김제, 익산, 정읍, 남원, 완주, 진안)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낼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가족들과 함께 더위를 식힐 겸 사랑의 광장으로 나오셔서 동호인들의 갈고 닦은 춤 솜씨도 구경하시고 서로 간에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전했다.[남원시청 제공]
남원시청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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