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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동 소재 초록나무협동조합(대표 변창원)이 일자리제공형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
초록나무협동조합은 목공교육과 체험을 제공하고 소품 및 가구 등 다양한 목공제품을 판매하는 업체다.
특히, 조합은 특별히 관내 경력단절 여성 및 결혼이주 여성의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일자리제공 및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며 경영활동을 하는 사회적기업은 재정·세제·경영·판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비 지원을 받는다.
남원시 사회적기업은 이번 초록나무협동조합 인증으로 총 9개 업체로 늘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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