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원우체국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남원우체국 백만숙 국장과 조선규 노조지부장, 집배원들로 구성된 집배365봉사단원들은 4일과 5일 2일간 장애를 가진 부양가족과 자녀를 돌보면서 어렵게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4인 가구 1세대와 지체장애인 가구 1세대를 방문, 200만원 상당의 집수리비를 지원해 벽지 도배와 장판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백만숙 국장은 “남원우체국은 앞으로도 우체국의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의 취약계층을 돌보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우체국이 되겠다”고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