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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발전의 대전환기를 마련한다.양질의 일자리 창출, 문화관광 융성 시대, 창조적 농업경영 추진
   
 

이환주 시장은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시장, 원칙을 준수하고 상식이 통하는 시장, 일에는 치밀하고 완벽하지만 다정다감한 시장, 항상 겸손함을 잃지 않되 불의와는 타협하진 않는 시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환주 남원시장이 시민들의 지지로 무난하게 민선6기 남원시장으로 재선에 성공했다. 이 시장은 지난 민선5기 2년 8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남원발전의 백년대계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시정을 이끌어 왔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6.4 지방선거에서 재신임을 얻었다. 이젠 이 시장은 명확한 시정방향과 시민행복지수를 높히는 일에 매진해야 하며 선거를 치르면서 싸늘해진 민심을 돌려야 하는 과제도 얻었다.

   
 

이 시장은 취임초부터 시정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활기찬 지역경제, 고품격 문화관광, 창조적 농업경영, 행복한 교육복지, 안전한 도시환경 구축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보다 살기 좋은 남원을 만들기 위한 이 시장의 주요 공약을 살펴보면,

먼저 침체된 경기 활성화을 통해 잘 사는 행복 남원을 만들기 위해 첫째, 좋은 기업을 유치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

특히 노암 제3농공단지를 조기완공을 추진해 성공적인 분양으로 계획중인 사매산업단지와 연계 남원시에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조성하여 양질의 일자리 만들 계획이며 민선 5기 때부터 시작한 신성장 동력산업인 친환경화장품 클러스터조성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허브밸리를 연계한 뷰티팜 & 뷰티직업훈련학교를 유치하여 허브산업 기반을 완성할 계획이다.

   
 

이와 더블어 관내 고교 졸업생을 공공기관에 취업시키는 청년취업 할당제를 실시하여 젊은이가 고향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고, 5060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를 확대할 방침이다.

또, 남원을 대표하는 목공예를 산업화하여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고 골목상권과 서민경제 회복을 위해 중소상인 지원도 강화하는 등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기반시설이 갖추어진 전통시장은 문화와 스토리가 어우러진 특색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서민경제의 중심축으로 만들 계획이다.

둘째, 전통과 현대가 조화되는 벨트를 연계해서 ‘문화관광 융성 시대’열어
광한루원 주변에 한국적인 정서와 멋을 느낄 수 있는 남원예촌과 예가람길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함파우에 시립미술관, 도예촌, 소리명상관을 집적화해서 『한국의 맛과 멋』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오감(五感)만족형『한(韓)문화 아트밸리(Art Valley)』를 조성하여 전통과 예술의 새로운 거점도시로 만든다.

   
 

지리산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특성을 살려 백두대간 생태전시관과 허브복합토피아관, 지리산 생태환경과 유·무형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산림복지단지를 만들어『지리산권 힐링 산악관광벨트』를 조성할 계획이다.

최근 전국 최초로 문화도시에 선정 된『문화관광도시 남원』의 위상을 높히기 위해 국악공연을 상설운영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민의 삶이 그대로 문화와 예술 속에서 살아 숨 쉬는 고품격 문화 관광도시를 계획하고 있다.

또, 요천의 자전거 길을 연계한 요천강 100리 숲길을 조성하여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 친화적인 생태 숲도 조성한다.

셋째, 창조적 농업경영으로 돈 버는 농촌
지난해 큰 성과를 올린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춘향애인’을 더욱 홍보해 농산물의 질과 가치를 높여 나가고, 남원참미를 전국 대표브랜드 쌀로 육성할 계획이다.

   
 

그 동안 지속적으로 시설기반을 갖추어 온 허브식품과 향토식품은 재배, 가공, 유통, 체험관광 등 6차 산업으로 육성하고, 귀농귀촌센터를 중심으로 귀농귀촌인 1,500호를 유치해 귀농귀촌 1번지에 맞게 농가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넷째, 창의적인 인재 키우고 시민행복지수 높여
시민이 참여하는 교육혁신지구를 육성하여 학생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성화 교육과 창의적인 체험활동 지원으로 교육도시로 도약하는 토대를 만들어 청소년들이 문화를 만나고 소통, 협력,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청소년수련관도 서둘러 건립할 계획이다.

특히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지역특성에 맞게 단계별로 확대해 세대별 맞춤형 평생학습프로그램을 개발해 행복학습도시를 만들고, 여성이 안심하게 살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기반도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다섯째,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재난안전시스템 설치
민간주도형 시민활동지원센터를 만들어 행정과 시민의 거리를 좁히고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방범, 교통, 어린이보호, 재해 CCTV를 통합한 생활안전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고 주요시설 안전점검 안전지수를 관리하여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맑은 물 공급을 위한 도심권 노후상수관 교체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농촌에도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광역상수도 공급을 91%까지 확대할 방침이다./<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남원뉴스 이상선기자입니다. 사건사고,기사제보,독자투고,오피니언 보내주세요.>bmw1972@daum.net 제보전화063-626-8282, 팩스063-633-8282

#남원예촌

이상선 기자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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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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