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원시자원봉사센터가 출산 장려를 위해 한땀재능나눔가족봉사단과 봉틀사랑봉사단, 관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신생아를 위한 휴대용 미니침대 제작’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저출산과 청년층 유출 등으로 인한 지역 내 인구 감소를 극복하고,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과 육아가 행복한 남원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제작된 미니침대(75개)는 취약계층 출산예정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