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리산과 남원일원에서 촬영된 드라마 ‘지리산’이 tvN에서 10월 23일 첫 방송된다.
tvN 15주년 특별기획드라마로 제작된 지라산은 지리산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전지현)과 말 못 할 비밀을 가진 신입 레인저 강현조(주지훈)가 산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사고를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16부작으로 제작된 지리산은 10월 23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9시에 방송된다.
![]() |
![]() |
드라마 지리산은 좀비사극 ‘킹덤시리즈’와 ‘시그널’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 ‘스위트홈’, ‘도깨비’를 연출한 이응복 감독이 의기투합하고 배우 전지현과 주지훈이 캐스팅돼 일찍부터 2021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혀왔다.
특히 남원시가 드라마 제작에 20억여원을 투자하고 드라마 촬영도 지리산과 인월 흥부골자연휴양림에 조성된 야외촬영장, 남원시내 장미여인숙, 복지건강원, 남원의료원, 광한루원, 공용버스터미널, 와운마을, 백두대간생태교육장, 산동부절마을 소나무숲, 산동초등학교 등 남원시 일원에서 진행돼 지역 이미지홍보와 관광수요창출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