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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서장 박정근)는 남원 전통 5일장인 지난 14일 남원시 금동 소재 공설시장에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남원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직원들은 시장상인과 장을 보러온 시민들을 상대로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근절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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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4대악 발견시 적극적으로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홍보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4대 사회악 근절의 주민의 관심유도와 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선 기자 bmw19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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