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최형규 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지방자치발전에 기여 공로

 

남원시의회 최형규 의원(도통·향교)이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전라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강동화)는 지역사회의 미래를 개척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최형규 의원을 ‘지방의정봉사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지역구 최연소 의원으로 제8대 남원시의회에 입성한 최 의원은 초선다운 패기와 소신 있는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기간제 근로자 정규직 전환문제, 무선마을방송시스템 사업부실, 국비확보사업의 사후관리 문제 등 다양한 지적과 질의, 대안제시 등으로 시정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더불어 ‘남원시 공동주택관리조례’ 개정 등 입법을 통한 시민지원 확대, 학교주변 예로카펫 설치, 도시공원 방범시스템 도입 등 5분 발언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와 지역발전정책을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시해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최 의원은 “지역구 특성상 도시정책의 대상도 많고 여론주도 층도 많아 항상 ‘시의원은 시민 전체의 대표’라는 생각으로 시정방향을 고민해 왔다”며 “앞으로도 초선의 패기를 잃지 않고, 시민들에게는 겸손하게 듣고, 시에는 당당하게 할 말을 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65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