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동면에서 올해 첫 벼 수확이 이뤄졌다.
농가는 남원시 송동면 송내리 남천우(78)씨.
남씨는 지난 18일 1.3ha 논에서 조생종 운광벼를 첫 수확했다.
이번에 수확한 벼는 지난 4월 이앙한 뒤 116일만에 수확한 것으로 지난해보다 10일정도 빠른 수확이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