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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여성체육회(회장 오창숙)가9일 남원사회복지관에 삼계탕 100그릇을 전달했다.
이번 삼계탕 봉사는 ‘2021년 우수 자원봉사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된 먹거리 나눔 봉사활동으로, 회원들이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정성껏 삼계탕을 만들어 남원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남원시여성체육회는 중복에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장어탕 100그릇을 만들어 남원시노인복지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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