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덕교 남원소방서장은 13일 지리산 뱀사골에 배치돼 활동하고 있는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민간자원봉사자로 구성돼 있으며, 7월 10일부터 8월 16일까지 뱀사골 위험 지역에 배치, 운영되고 있다.
박 서장은 이날 구조대원들의 배치 현황과 각종 수난 장비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대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 서장은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을 통해 한 건의 물놀이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