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남원경찰서(서장 박정근) 여성청소년과(과장 강대철)는 지난 10일 학부모순찰대와 합동으로 청소년선도 활동을 펼쳤다.
기숙학교, 학원가, 독서실 주변 등 학교폭력 우려지역에 대한 합동 순찰을 통해 학교 폭력 예방과 청소년 선도활동을 펼쳐 학교 및 학생,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남원경찰서는 세심한 감성을 지닌 어머니들로 구성된 회원들과 함께 매주 1차례 이상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골든타임에 기숙학교 9개 학교 및 초 . 중 . 고등학교 주변, 학교폭력 우려지역, 학원, 도서관주변 등을 합동으로 순찰하고 있다.
![]() |
||
학교폭력 등 4대악 범죄예방을 위해 학용품 홍보물과 범죄피해 예방을 위한 전단지 등을 배부하며 청소년선도 및 예방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남원경찰서 박정근 서장은 “남원경찰은 앞으로도 학부모순찰대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학교폭력, 납치. 성폭력 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선 기자 bmw1972@hanmail.net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